포스코PR테크는 6월 6일 글로벌 볼런티어위크를 맞아 포항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세이프더칠드런, 포항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해 생활안전을 주제로 한 교통안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글로벌 볼런티어위크는 포스코그룹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특별 봉사주간으로,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진행됐다.
포스코PR테크는 스텝부서 임직원 25명과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포항종합사회복지관 외벽에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은 벽화를 그려 지역 아동과 주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했다. 포스코PR테크 박상욱 사장은 “직원들이 함께 만드는 작은 변화가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포스코PR테크는 앞으로도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위크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