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PR테크(대표이사 박상욱)는 3월 24일 포항 본사에서 'CP(Compliance Program) 강화선포식 및 제1회 공정거래 자율준수협의회'를 개최하고,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CP(Compliance Program)는 기업이 법률과 규제, 윤리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운영하는 내부 준법경영 시스템이다.
포스코PR테크는 2023년 9월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을 도입한 이후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는 물론 임직원 교육, 내부 점검 및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2025년 공정거래위원회 CP 등급평가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율준수협의회 위원 대표인 압연정비2실 김지현 위원이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과 실행력 강화를 다짐하는 선서를 진행했으며, 기획지원실 기획재무그룹 김태관 그룹장이 신규 자율준수협의회 위원으로, 압연정비1실 정비지원그룹 이주환 프로가 신규 공정거래 실천리더로 각각 임명됐다.
▲ CP강화 선포식 및 1분기 공정거래 자율준수협의회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박상욱 대표이사는 "CP는 단순한 준법활동이 아니라 회사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경영원칙"이라며, "공정거래 위반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정거래 문화가 회사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경영진부터 솔선수범하여 책임감을 가지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스코PR테크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공정거래 자율준수협의회 운영과 임직원 교육, 위험요인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신뢰받는 준법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고 공정한 거래질서 확립에 앞장설 계획이다.